WiMAX, 단일 BM으로는 사업성 여전히 불투명…LTE와 혼합모델로 활로 찾아야
WiMAX, 단일 BM으로는 사업성 여전히 불투명…LTE와 혼합모델로 활로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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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생 대만 이통사 VMax가 모바일WiMAX 서비스를 런칭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한 전문가는 "아직까지 성공한 WiMAX 서비스가 드물며, VMax 역시 WiMAX에 대한 뚜렷한 확신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실제로 WiMAX 사업자는 일반 셀룰러 이통사와의 직접적인 경쟁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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