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와 WiMAX, “규격 통합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메이저 벤더들

2008-02-18     김상일
전세계 메이저 벤더들이 LTE와 WiMAX의 규격을 통합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Ericsson의 Hakan Eriksson CTO는 이미 LTE가 표준으로 정해졌고 상용화를 위한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만큼, 현 단계에서 WiMAX와 LTE의 통합은 어렵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