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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가 O2O 서비스 영역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택시를 잇는 간편 주문 서비스인 '카카오오더' 등을 올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이투데이가 보도. 간편 주문 서비스인 ‘카카오오더’는 상용서비스 이전에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4곳에 입점한 카페를 대상으로 오는 7월 8일까지 베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음. 모바일앱으로 사전 주문을 하고 준비가 되면 알림을 받아 수령하는 서비스로, 손님이 붐비는 시간대에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 카카오페이와 뱅크월렛카카오, 신용카드, 휴대폰 결제로 이용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