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日 라쿠텐, 무료 메신저 Viber 인수...모바일 시대 e커머스 경쟁구도 변화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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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억8,000만 이용자를 확보한 VoIP 및 모바일메신저 제공업체 'Viber'가 일본 대형 온라인 쇼핑업체 '라쿠텐'에 전격 인수됐다고 국내외 언론들이 2월15일 보도. 그에 따르면 라쿠텐은 Viber Media를 9억달러(약 9,540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며, 오는 3월중 완료될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발표. 라쿠텐 측은 "세계 1위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인수로 새 디지털콘텐츠를 확보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에 발을 들여놓을 것"이라고 밝힘. 특히 라쿠텐의 Hiroshi Mikitani 회장은 "Viber를 통해 메시지서비스와 전자상거래 사업을 연결할 것"이라고 밝히며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에 적극 나설 것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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