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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가 전세계 기업의 새로운 R&D 본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컨설팅 업체 Booz Allen Hamilton과 경영대학원 Insead가 실시한 조사 결과, 아시아가 R&D 본부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으며 특히 미국 기업들이 R&D의 주요 거점을 서유럽에서 중국과 인도로 이동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인도의 R&D 인력은 2004년 19%에서 2007년 말에는 31%까지 치솟을 전망이다.